울적도 울적인데
급그림이 많이 그려지고싶어졌따.
문제는 하도 새벽에만 그려서 그런지
어제는 3시까지 몰커마다 걸려서
엄마한텐 2시라고했다는사실.....................
오늘은 감시받으며 곧자야될듯 ㅠㅠ
요는 그림그리고 싶어서 리퀘를 받았는데.....
어..어째 리퀘들이 다...ㅎ...
마비캐를 그리는거였는데
셔츠한장
이런것이라는거!!!!! 차마 그려도 이게 젤 양호한거라 짤방이없네ㅠㅠㅠ
원래는 섹베였는데 어쩌다 셔츠한장리퀘가 되버렸나..
암튼 개강이 다가오니 괜히 그림만그리고싶어지네 ㅇ>-<